신지, 청순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순백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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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청순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신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 너무 예뽀♥ 좋은 자리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가온차트뮤직어워즈 #시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복도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샤 소재의 풍성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진주 이어링과 진주 장식이 달린 화이트 펌프스를 신어 청순한 올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한편, 1998년 혼성 그룹 코요태로 데뷔한 신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2세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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