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주상욱에 "당장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 초강수…임신 후 25㎏ 증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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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뉴스1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배우 차예련이 주상욱과의 결혼 비화를 고백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차예련이 일일 식객으로 나섰다.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 이후 득녀 소식을 전했던 차예련은 임신 당시 3인분씩 먹으며 25㎏이 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차예련은 "너무 행복했다, 지금은 매일 다이어트 하는 느낌이다"라고 웃으며 당시 주상욱도 함께 10㎏이 늘어났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예련은 프러포즈 비화를 전했다. 차예련은 "그 남자가 아니어도 그 당시에 결혼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라며 먼저 결혼을 제안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차예련은 2년 정도 후에 결혼하자고 망설이는 주상욱에게 "지금 당장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지자"라고 초강수를 두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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