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지석진 "올해 나이 57세"…미주 어머니와 동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 뉴스1
M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놀면 뭐하니?' 지석진이 올해 나이를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의 '세배 특공대' 특집에서는 지석진을 찾아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석진은 미주에게 "너 내 한마디에 엄청 뜬 거다"라며 자신 덕분에 미주가 떴다고 주장해 멤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또 그는 신봉선이 더욱 잘 돼서 기쁘다며 "전화 안 하다가 잘될 때 하면 좀 그렇다, (봉선이가) 소외돼 있을 때 연락하겠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자신의 나이도 공개했다. 그는 "올해로 57"이라고 말했다. 이에 미주가 "저희 엄마랑 동갑이시다"라며 "방송에서 아픈 티 안 내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해 웃음을 안겼다. 또 미주는 지석진이 '틱톡 할아버지'라 불릴 때를 언급하며 "그럴 때마다 저희 엄마가 '젊다고 이 녀석들아!'라고 한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진짜 할아버지라 생각하면 할아버지라 못 그런다, 준하도 바보가 아니니까 바보라 하는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갸우뚱하게 했다. 이후 지석진은 자신이 화가 없다고 했지만 하하는 형이 화가 많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내가 형을 오래 봐왔지만 동생들이 장난하는 것에 대해 화를 내진 않는다"며 놀려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647.38상승 8.0918:03 05/23
  • 코스닥 : 883.59상승 3.7118:03 05/23
  • 원달러 : 1264.10하락 418:03 05/23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3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3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 [머니S포토] 오세훈 후보 '시민들에게 지지호소'
  • [머니S포토] 지지호소 하는 송영길 후보
  • [머니S포토] D-9 지선, 서울 교육을 책임질 적임자 누구?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