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멤버였지만'… 차는 5억원짜리 롤스로이스, 알리의 에버튼 첫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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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델레 알리가 에버튼 훈련장에 5억원짜리 롤스로이스를 타고 출근길에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달 9일 경기중인 알리. /사진=로이터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델레 알리가 에버튼 훈련장에 5억원짜리 롤스로이스를 타고 출근길에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달 9일 경기중인 알리. /사진=로이터
델레 알리(에버튼)가 약 5억원에 달하는 롤스로이스를 타고 에버튼 훈련장에 나타났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알리가 에버튼 훈련장에 5억원짜리 롤스로이스를 타고 출근길에 나타났다. 알리는 훈련장에 도착해 가장 먼저 프랭크 램파드 신임 감독과 만났다. 간단히 인사를 나눈 알리는 곧바로 에버튼 유니폼으로 환복 후 동료들과 첫 훈련을 소화했다.

에버튼은 지난 1일 알리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6월까지다. 이적료는 4000만파운드(약 649억원)다. 이적료 4000만파운드 가운데 1000만파운드는 20경기 출전 이후에 지불되는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이적 시장 마감일 알리의 에버튼 이적을 확정하게 됐다.

알리는 올시즌 누누 에스피리토 산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다시 주전으로 발돋움하는 듯 했다. 하지만 산투 감독 경질 후 지난해 11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부임하면서 다시 벤치로 밀려났고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결국 알리는 토트넘을 떠나기로 마음먹었고 에버튼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됐다.

 

류예지
류예지 ryuperstar@mt.co.kr

머니S 류예지 기자입니다.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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