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오른 휘발유값...가장 저렴한 수도권 주유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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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째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667.6원으로 3주 연속 올랐다. 사진은 지난 2일 서울시 한 주유소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 /사진=뉴스1
2월 첫째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667.6원으로 3주 연속 올랐다. 사진은 지난 2일 서울시 한 주유소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 /사진=뉴스1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3주 연속 오른 가운데 가장 저렴한 주유소에 관해 관심이 모인다. 자가상표와 알뜰주유소를 제외한 주유소 브랜드 가운데 S-OIL이 가장 저렴했고 서울에서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주유소들이 대체로 저렴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첫째주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1667.6원이다. 전주 대비 15.2원 오른 것으로 3주 연속 상승세다. 경유 판매 가격은 14.9원 오른 1486.0원이다.

자가상표와 알뜰주유소를 제외한 브랜드 중에서는 S-OIL의 보통휘발유 가격이 1667.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이어 현대오일뱅크 1670.3원, GS칼텍스 1676.4원, SK에너지 1675.8원 순이다. 경유는 S-OIL 1482.9원, 현대오일뱅크 1489.0원, GS칼텍스 1496.5원, SK에너지 1493.2원이다.

서울의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은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1748원이다.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성락주유소, 남서울고속주유소, 대청주유소, 영등포제일셀프주유소와 양천구에 있는 타이거오일 신정주유소 등이 1598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경기도의 보통휘발유 평균 가격은 1682원이다. 경기도에서는 한경에너지 베스트원 주유소, 덕풍주유소가 1588원으로 저렴했다. 이어 임진농협 진상지점주유소(1595원), 회천주유소·풍산주유소(1598원) 순이다.

인천에서는 보통휘발유 평균 가격이 1666원으로 집계됐다. 뉴코리아주유소가 1600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동우석유 우진주유소, 우리주유소, 송현주유소, kh에너지 직영북향주유소가 1607원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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