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쇼트트랙 女500m 1위로 준준결승행… 이유빈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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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오른쪽)이 5일 저녁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42초853의 기록하며 6조 1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뉴스1
최민정(오른쪽)이 5일 저녁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42초853의 기록하며 6조 1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뉴스1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500m 예선을 가볍게 통과하면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최민정과 함께 출전한 이유빈은 아쉽게 탈락했다.

최민정은 5일 저녁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42초853의 기록하며 6조 1위를 차지했다. 예선에서 조 2위까지 준준결승에 진출하게 되는 상황에서 최민정은 여유롭게 1위로 통과를 확정지었다.

8개 조로 나뉘어 열리는 예선은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3위를 차지한 선수들 중 상위 4명이 기록으로 준준결승에 합류한다.

함께 출전한 이유빈은 7조에서 레이스에 나섰다. 하지만 아쉽게도 초반 벌어진 격차를 만회하지 못하며 최하위로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은 오는 7일 열린다. 같은 날 준결승과 결승전까지 열려 메달 주인공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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