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S] "제발 빠지지 마"… 겨울철 두피건강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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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지면서 건조하고 예민해진 두피로 인해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사진=이미지투데이
일교차가 커지면서 건조하고 예민해진 두피로 인해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사진=이미지투데이
일교차가 커지면서 건조하고 예민해진 두피로 인해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탈모는 갈수록 증상이 악화되는 진행성 질환이다. 탈모 진행 전이나 초기 모발 건강과 두피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자신에게 적합한 관리와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겨울철은 춥고 건조한 바깥 날씨와 달리 실내 온도와 습도에서 차이가 많이 나면서 두피가 수분을 빼앗기고 유수분 밸런스를 잃어 탈모가 쉽게 일어난다. 

두피가 쉽게 달아오르거나 따갑고 가려운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두피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피지를 필요 이상으로 분비해 탈모를 촉진하는 지루성 두피염으로 악화할 수 있다.

모발이 자라는 두피 환경이 좋지 않다면 모발 또한 건강하게 자라기 어렵기 때문에 두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효과적인 두피 관리를 위해서는 한 달에 1~2회 두피 스케일링을 받아주는 것이 좋다. 샴푸는 되도록 밤 10시가 되기 전 저녁에 하는 게 좋다.

샴푸는 약산성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샴푸는 매일 하는 가장 기본적 두피 케어 과정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샴푸를 고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생활습관도 탈모 예방에 중요한 사항이다. 우선 평소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모발 성장에 관여하는 모낭은 수분을 통해 모낭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기관이다. 모낭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 제 기능을 하기 어려워 모근이 약해지고 모발이 얇고 푸석푸석하게 변하는 탈모 초기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 습관도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할 경우 영양 공급이 일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모발 성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모발은 단백질이 결합해 조직을 이루고 있다. 때문에 콩류, 계란 흰자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모발을 튼튼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김윤섭
김윤섭 angks678@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김윤섭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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