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아찔한 허리 노출"… 노제 근황 공개, 아이키 반응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노제의 화보 사진을 본 아이키의 찐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노제 인스타그램
노제의 화보 사진을 본 아이키의 찐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노제 인스타그램
댄서 노제의 섹시한 화보에 아이키가 보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노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첫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제는 브라톱을 입고 잘록한 허리와 갈비뼈까지 보이는 마른 몸매를 뽐내고 있다.

노제의 파격적인 화보에 리정은 "둑흔"이라고 감탄했지만 아이키는 "여며……….."라고 상반된 반응을 보이며 단속에 나서 폭소를 자아낸다. 

노제는 지난해 열풍을 일으킨 엠넷 댄서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팀 웨이비를 이끌었다. 가장 먼저 탈락했지만 눈부신 비주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237.86상승 22.6418:03 10/06
  • 코스닥 : 706.01상승 20.6718:03 10/06
  • 원달러 : 1402.40하락 7.718:03 10/06
  • 두바이유 : 91.22상승 2.418:03 10/06
  • 금 : 1720.80하락 9.718:03 10/06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방통위 한상혁 "방송 공적 책임 높이는 데 최선..."
  • [머니S포토]금융위 김주현 "비금융주력자 이슈, 동일 '은행법' 적용"
  • [머니S포토] 양조위 'K-하트 발사'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