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일주일 새 6만여명 증가… 위중증 655명·사망자 94명(종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6만5890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뉴스1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6만5890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뉴스1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6만589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7만16명보다 4126명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20만명대에 가까워지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6만589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16만5749명, 해외 유입 141명 등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10만9820명과 비교하면 무려 5만6070명이 늘었다. 사망자는 94명 추가돼 누적 7783명으로 집계됐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 0시 기준 최근 일주일(지난 13~19일) 동안 3만885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2만9648명, 해외 9211명이다.

이날 기준 신규 백신 1차 접종자가 6123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483만5692명을 기록했다. 1차 접종률은 전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7.4%로 집계됐다. 18세 이상 기준 접종률은 97.0%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1만222명 늘어나 누적 4433만3632명으로 접종완료율은 86.4%로 조사됐다. 18세 이상 기준 접종률은 96.1%다. 3차 접종은 14만4960명 추가돼 누적 3100만2534명이다. 3차 접종률은 전국민 기준 60.4%, 18세 이상 성인 70.0%, 60세 이상 88.0%로 집계됐다.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양쪽에 일괄 추가해 계산된다.


사망자 94명 발생, 누적 7783명… 치명률 0.29%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는 누적 7783명이며 치명률은 0.29%로 집계됐다. /인포그래픽=질병관리청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6만5890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뉴스1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94명으로 누적 778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치명률(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은 0.29%다. 위중증 환자 수는 655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지난 19일~25일) 위중증 환자 추이는 408명→ 439명→ 480명→ 480명→ 512명→ 581명→ 655명 등이다.

지난 24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2688개 중 1096개를 사용해 병상 가동률은 40.8%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2만494개 중 1만86개를 사용, 가동률 49.2%로 집계됐다.


수도권 확진 9만6485명… 감염 비율 58.2%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5일 0시 기준 12만9762명이다. /인포그래픽=질병관리청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6만5890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뉴스1
이날 신규 확진자 16만5890명은 전날 17만16명보다 다소 줄어든 수치다. 국내 발생 확진자 16만5749명, 해외 유입 14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3만5562명 ▲부산 1만2733명 ▲대구 6290명 ▲인천 1만2843명 ▲광주 4598명 ▲대전 4406명 ▲울산 3532명 ▲세종 1064명 ▲경기 4만8080명 ▲강원 3426명 ▲충북 3962명 ▲충남 5175명 ▲전북 4208명 ▲전남 3529명 ▲경북 5387명 ▲경남 8892명 ▲제주 2062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9만6485명(서울 3만5562명, 경기 4만8080명, 인천 1만2843명)으로 58.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만9405명으로 41.8%다.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9일~25일) 동안 10만2211명→ 10만4829명→ 9만5362명→ 9만9573명→ 17만1452명→ 17만16명→ 16만5890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확진자 추이는 10만2072명→ 10만4732명→ 9만5218명→ 9만9444명→ 17만1271명→ 16만9846명→ 16만5749명 등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2만9762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류예지
류예지 ryuperstar@mt.co.kr

머니S 류예지 기자입니다.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47.38상승 8.0918:03 05/23
  • 코스닥 : 883.59상승 3.7118:03 05/23
  • 원달러 : 1264.10하락 418:03 05/23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3
  • 금 : 1847.80상승 5.718:03 05/23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 [머니S포토] 오세훈 후보 '시민들에게 지지호소'
  • [머니S포토] 지지호소 하는 송영길 후보
  • [머니S포토] D-9 지선, 서울 교육을 책임질 적임자 누구?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