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대신 발베르데?… 토트넘, 새 사령탑 맞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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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이 바뀔 수도 있다. 사진은 지난 24일 번리전에서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 /사진=로이터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이 바뀔 수도 있다. 사진은 지난 24일 번리전에서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 /사진=로이터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이 바뀔 수도 있다.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최근 5경기 4패를 당하며 토트넘 지휘봉을 내려놓을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차기 후보로 3명의 유력한 차기 감독 후보들을 거론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3년 동안 바르셀로나를 이끌었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스페인), 도르트문트에서 감독 생활을 한 루시앙 파브르(스위스), 최근 라이프치히 사령탑을 지낸 제시 마치(미국) 등이다. 그중에서도 매체는 발베르데 감독의 부임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측했다.

실제로 지난 24일 콘테 감독은 번리전 패배 직후 사퇴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는 기자회견에 "토트넘은 상황을 바꾸기 위해 나를 선임했지만 부족한 것 같다"며 "구단과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다. 토트넘 구단이 나에 대해 평가를 내려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같은 상황에서 오늘의 실수나 경기 상황들은 중요한 게 아니다. 계속해서 패배하는 건 어느 누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고 나 역시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5경기에서 4패를 당한 건 처음 겪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며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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