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주 전국 17곳·5482가구 분양… "수도권 청약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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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 주 전국 17곳에서 총 548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사진=뉴스1
3월 첫째 주 전국 17곳에서 총 548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사진=뉴스1
3월 첫째 주 전국 17곳에서 총 548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중 수도권은 9곳이나 되면서 분양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DL건설은 3월2일 경기 안성시 당왕동 42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으로 전용면적 67~116㎡, 총 1370가구로 구성된다. 최근 안성시에 공급이 거의 없었던 중·대형 추첨제 물량을 다수 갖췄다.

같은 날 신영건설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171-2번지에 ‘신영지웰 에스테이트 개봉역’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으로 전용면적 39~59㎡, 총 122가구와 상업시설 31실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다. 

3일에는 호반건설이 충남 당진시 수청동 1543번지에 ‘호반써밋 시그니처 3차’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으로 전용면적 84㎡, 총 853가구 규모다. 먼저 공급한 ‘호반써밋 시그니처 1차, 2차’와 함께 약 3000가구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

4일에는 대창기업이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500-15번지에 공급하는 ‘장흥 줌파크 더 센트로’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6층, 4개동으로 전용면적 84~112㎡, 총 239가구다. 장흥 내에서도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에 조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신영지웰 에스테이트 개봉역’(122가구), 경기 구리시 수택동에 ‘힐스테이트 구리역’(565가구) 등이 역세권 단지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신유진
신유진 yujinS@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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