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형 시민정원사' 사업,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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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시민참여형 공원관리 사업인 ‘화성형 시민정원사’를 오는 3월부터 확대운영 한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는 시민참여형 공원관리 사업인 ‘화성형 시민정원사’를 오는 3월부터 확대운영 한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진행하는 ‘화성형 시민정원사 운영 사업’이 2022년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은 시‧군에서 발굴한 일자리사업 중 공공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정책을 경기도에서 지원하여 타 시·군에 확산시키는 사업이다.

화성시는 2022년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도비 2억 8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고용 창출효과와 사업성과가 우수할 경우 최대 3년까지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화성시는 ‘화성형 시민정원사 운영 사업’의 선정 이유에 대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고 경기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 연계되는 등 독창성과 계획의 우수성, 지속성 등이 높게 평가된 것 이라고 밝혔다.

‘화성형 시민정원사 운영사업’은 지난해 시민정원사 9명 운영을 통해 공원 내 초화원을 가꾸기 시작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18명의 시민정원사 확대 채용으로 지역 내 공익 증대효과가 높은 생활밀착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강영묵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관리2과장은 “시민정원사 운영사업으로 시민참여형 공원관리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가”며 “향후 시민들이 가진 전문성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양질의 녹색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화성형 시민정원사’를 오는 3월부터 확대운영 한다. 시는 2022년 화성형 시민정원사 확대운영을 위해 사업대상지를 동탄호수공원에서 여울공원과 청계중앙공원 2곳이 추가된 3개소로 늘리고 시민정원사는 9명에서 18명, 정원관리단은 15명에서 80명의 인원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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