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의혹 물타기"… 국힘, 김건희 앤디워홀전 허위 개최 의혹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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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앤디워홀전' 허위 개최 논란에 강하게 반발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허위 이력 의혹 사과회견을 연 김씨의 모습. /사진=뉴스1
국민의힘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앤디워홀전' 허위 개최 논란에 강하게 반발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허위 이력 의혹 사과회견을 연 김씨의 모습. /사진=뉴스1
국민의힘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앤디워홀전' 허위 개최 논란에 강하게 반발했다.

최지현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대변인은 25일 입장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기초적인 확인이나 하고 보도자료를 내기 바란다"며 "민주당은 코바나컨텐츠의 앤디워홀전 관련 이력이 허위라는 보도자료를 냈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

최 대변인은 "코바나컨텐츠는 주관사인 ‘지니월드’와 계약을 맺고 앤디워홀전에 제작·투자했다"며 "인터넷 검색만 해도 주관사 지니월드와 제작투자사 코바나컨텐츠가 명시된 포스터, 팸플릿, 입장표가 나온다"고 주장했다.
최지현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대변인이 증거로 제시한 입장표와 포스터. /사진=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앤디워홀전' 허위 개최 논란에 강하게 반발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허위 이력 의혹 사과회견을 연 김씨의 모습. /사진=뉴스1
그러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누가 포스터, 팸플릿, 입장표에 회사명을 넣어 주겠는가"라며 관련 증거로 포스터와 입장표를 제시했다.

그는 "장소 대관을 통해 ‘주최사’로 들어간 서울시립미술관에게 물어보니 당연히 자료가 없다"며 "계약 당사자에게 묻지 않고 엉뚱한데 물어놓고 자료가 없으니 허위이력이라는 식이다. 막장 네거티브의 달인 수준 아닌가"라고 비꼬았다.

최 대변인은 "이런 거짓 의혹으로 물타기 할 생각하지 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부부의 범죄 의혹부터 설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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