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불안심리 완화… 원/달러, 0.8원 내린 1201.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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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마감] 불안심리 완화… 원/달러, 0.8원 내린 1201.6원
원/달러 환율이 달러 약세 압력에 하락 마감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8원 내린 1201.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2.6원 오른 1205.0원에 상승 출발한 뒤 1200.2원까지 내려갔다가 오후 들어 다시 상승 전환하는 등 등락을 오고갔다.

우크라이나 지역 내 러시아군의 연이은 침공 소식에도 경제지표 호전과 전면전에 대한 불안심리가 완화된 것이 달러 약세 압력을 작용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군사개입과 파병이 없다고 밝혔고 대러시아 제재도 시장의 예상보다 강도가 높지 않았다. 특히 에너지 및 국제금융정보통신망(SWIFT) 차단 제재가 없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완화시켰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달러/원 환율이 1200원대를 돌파했지만 전일 급격한 원화가치 하락 대비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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