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학주, 시즌 직전 손가락 미세 골절… 열흘 정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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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롯데 자이언츠에 따르면 소속팀 이학주가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 /사진=롯데 공식 인스타그램
28일 롯데 자이언츠에 따르면 소속팀 이학주가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 /사진=롯데 공식 인스타그램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이학주가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

롯데 구단은 28일 "이학주가 오늘 병원 검진을 받았는데 손가락 미세 골절 진단이 나왔다"며 "병원에서는 열흘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냈다. 일주일 뒤 재검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학주는 지난 27일 열린 시뮬레이션 경기에 홈팀의 1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1루에 출루한 뒤 2루 도루를 하는 과정에서 오른손 새끼 손가락에 부상을 당했다. 회복이 되는 즉시 다시 훈련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학주는 지난 2019년 KBO(한국야구위원회) 신인드래프트에 지원해 한국 무대를 밟았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시즌 동안 삼성에서 24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1, 15홈런, 84타점을 올린 이학주는 지난달 롯데로 트레이드됐다. 롯데는 이학주를 영입하려고 투수 최하늘과 오는 2023년 신인 3라운드 지명권을 삼성 라이온즈에 내줬다.

 

류예지
류예지 ryuperstar@mt.co.kr

머니S 류예지 기자입니다.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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