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고통의 성과"… BTS, 그래미 수상 기대 언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탄소년단은 4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 64회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우리가 그래미를 수상한다면 모두 보상받고 성과를 올리는 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로이터
방탄소년단은 4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 64회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우리가 그래미를 수상한다면 모두 보상받고 성과를 올리는 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로이터
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상 수상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방탄소년단은 4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 64회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리더 RM은 "그래미는 음악산업 동료들의 투표로 주어지는 상이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며 "지난 2년은 매우 지치고 고통스러웠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그래미를 수상한다면 모두 보상받고 성과를 올리는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글로벌 히트곡 '버터'(Butter)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 올랐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하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 RM은 "현지 유명 쇼인 '오 쇼'를 볼 계획"이라고 답했다. 제이홉은 쇼핑, 정국은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슈가는 레이디 가가를 꼽았다. 뷔는 올리비아 로드리고라고 얘기했다. 이 밖에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어워드 이후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585.45하락 40.5311:20 05/19
  • 코스닥 : 860.42하락 11.1511:20 05/19
  • 원달러 : 1274.90상승 8.311:20 05/19
  • 두바이유 : 109.79하락 1.0911:20 05/19
  • 금 : 1815.90하락 2.311:20 05/19
  • [머니S포토] 막오른 6.1 선거운동, 민주당 인천 선대위 출정식
  • [머니S포토] 김은혜 "尹 정부 부동산 정책 경기도가 중심…1기 신도시 재건축 등 이뤄낼 것"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 [머니S포토] 기재부·중소기업인 대화,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막오른 6.1 선거운동, 민주당 인천 선대위 출정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