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이브존I&C, 부동산 가치 부각에 '급등'… 12%↑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특징주] 세이브존I&C, 부동산 가치 부각에 '급등'… 12%↑
세이브존I&C이 실적 부진에도 보유 중인 부동산 가치가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45분 세이브존I&C는 전거래일 대비 385원(12.22%) 상승한 3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이브존 운영사 세이브존I&C는 지난해 매출 1222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본격화되기 전인 2019년에 비해 매출은 23.2%, 영업이익은 62.7% 감소했다. 

하지만 세이브존I&C가 알짜배기 땅에 6개 점포를 모두 직접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말 기준 세이브존I&C의 유형자산은 4745억원이며 토지 및 건물 가치는 4109억원으로 시가총액(1293억원)의 세 배가 넘는다.


 

  • 0%
  • 0%
  • 코스피 : 2625.98상승 5.5418:01 05/18
  • 코스닥 : 871.57상승 5.5918:01 05/18
  • 원달러 : 1266.60하락 8.418:01 05/18
  • 두바이유 : 110.88상승 4.2318:01 05/18
  • 금 : 1818.20상승 4.718:01 05/18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 [머니S포토] 기재부·중소기업인 대화,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예린, 첫 솔로 무대
  • [머니S포토] 5·18 민중항쟁 제42주년 서울기념식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