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서효림, 위화감 없는 청순 교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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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교복을 입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최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드림 소품 촬영 하던 날 졸업하고 처음 입어본 교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교복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스루 뱅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한 그녀는 청순한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효림은 1985년생으로 올해 38세이다.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첫 영화 주연작 '인드림'의 촬영을 시작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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