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과 재혼 솔직히 싫었다"…임창정, 첫째 아들 심경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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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들이 아빠의 재혼에 대해 가졌던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사진 =SBS 제고
가수 임창정의 아들이 아빠의 재혼에 대해 가졌던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사진 =SBS 제고
가수 임창정의 첫째 아들이 서하얀과 임창정의 재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서하얀 부부가 홍서범♥조갑경 부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두 부부는 첫 키스에 관한 특별한 추억을 밝힌다. 홍서범이 짜장면에 얽힌 조갑경과의 첫 키스를 회상하자 이에 질세라 임창정도 서하얀과의 아찔한 첫 키스 일화를 공개한다. 

임창정은 “서하얀에게 ‘이것’을 먹여주다 첫 키스했다”라며 ‘사탕 키스’, ‘거품 키스’를 뛰어넘는 키스 에피소드를 공개하는가 하면 “심장이 터질 뻔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홍서범이 조갑경 몰래 벌인 일탈을 고백, 이에 분위기가 싸해지자 임창정♥서하얀 부부는 이들의 눈치만 보았다고. 임창정 역시 “아내 서하얀이 그 일탈(?)을 한다면 감당 못 한다”고 조갑경에 공감했다.

이날 임창정의 두 아들이 아빠의 재혼에 대해 가졌던 서로 다른 심정을 고백했다. 첫째 임준우 군은 “솔직히 싫었다”라고 했고 둘째 임준성 군은 “엄마가 필요해서 마냥 좋았다”라며 엇갈린 반응을 내비쳤다. 이에 서하얀도 충격과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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