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인데"…현빈♥손예진, 美서도 과도한 팬심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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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의 결혼한 지 13일째, 미국 신혼여행까지 팬들이 몰려가며 불필요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손예진과 현빈, /사진=스타뉴스
현빈, 손예진의 결혼한 지 13일째, 미국 신혼여행까지 팬들이 몰려가며 불필요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손예진과 현빈, /사진=스타뉴스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과도한 팬들의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두 사람은 12일 톰브래들리 국제공항에 도착,  많은 팬들이 몰려있었고, 이들이 촬영한 사진들을 통해 현빈, 손예진의 투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어로 축하 인사를 건네거나 선물까지 직접 쥐어주는 팬들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여러 번 고개를 숙이며 인사했고, 현빈은 영어로 "감사하다"고 답했다.

현빈은 손예진이 밀던 카트가 바닥에 걸리자 이동을 도왔다. 현빈은 지인과 통화를 하는 동안 버스가 오자 손예진을 자신의 곁으로 당겨 보호하는가 하면, 팬들이 계속 사진을 찍자 자제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그런 현빈 옆에서 팔을 감싸는 등 다정한 부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촬영 등의 스케줄이 아닌 신혼여행으로 미국을 방문한 두 사람에게 공항에서부터 많은 이들이 몰리며 다가간 팬들의 행동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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