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신사업·친환경 사업 확대로 사회와 함께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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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이 올해 신사업과 친환경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 및 투자를 확대한다. 각 사업 부문의 협업 능력과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의 이익을 넘어 사회와 함께 성장하자는 목표를 세우고 나아갈 계획이다.

코오롱그룹은 지난해 9월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수소기업협의체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회원사로 참여하는 등 수소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소재부품 분야 핵심 기술력을 토대로 계열사 간 시너지를 일으켜 수소 경제 전반의 밸류체인을 구축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은 그룹 내 수소 사업의 중추 역할을 담당해 수소 시장의 핵심소재 통합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30년 넘게 축적한 멤브레인 설계·제조 기술과 수소연료전지용 분리막 기술 연구를 바탕으로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확장해왔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수분제어장치는 수소연료전지의 전기가 잘 발생하도록 습도를 조절하는 핵심부품으로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건설 및 풍력발전 분야에서 친환경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모듈화를 통해 주요 구조물을 제작하고 건설 현장에서 최소한의 조립공정을 통해 건물을 완공하는 모듈러 건축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기술은 모듈 재사용률이 높아 대표적인 친환경 건축 공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풍력발전과 관련해서는 현재 경주 풍력 1·2단지(37.5㎿·메가와트)와 태백 가덕산 1단지(43.2㎿)를 운영하고 있고 추후 풍력단지를 늘릴 계획이다.

코오롱플라스틱은 환경 유해 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거의 방출되지 않은 친환경 폴리옥시메틸렌(POM) 제품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시장인 의료·음용수용 특화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코오롱글로텍은 자회사 코오롱데크컴퍼지트와 함께 우주산업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패션)은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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