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토탈라이프케어 서비스로 '상조산업 선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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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상조산업 혁신에 나섰다. 사진은 프리드라이프 태평로 사옥./사진=프리드라이프
프리드라이프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상조산업 혁신에 나섰다. 사진은 프리드라이프 태평로 사옥./사진=프리드라이프

올해 프리드라이프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업계 1위’ 기업을 넘어 ‘산업 선도기업’으로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프리드라이프는 전국 상조업체 중 자산총액 및 선수금 1위(공정거래위원회 2021 하반기 상조업체 주요정보공개 기준) 기업이다. 규모뿐 아니라 상조산업의 혁신과 체계화된 시스템 구축 면에서도 구체적인 실천을 내놓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프리드라이프는 장례 서비스를 시작으로 투어, 웨딩, 장례식장, 리빙에 이르기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오늘날 업계 ‘No.1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했다. 

회사 운영면에서도 전문경영인 제도를 도입하고 자산운용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실제적인 경영개선 노력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왔다. 

올해 초에는 상조 4개사 통합법인을 출범하며 2022년을 본격적인 ‘토탈 라이프케어 컴퍼니, 뉴 프리드’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2년을 새 전환점으로 삼아 더 많은 고객에게 가장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2022년 중점 추진 과제로는 ▲서비스 표준화 및 품질 강화 ▲대고객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고객층 다변화에 따른 제휴∙전환서비스 개발 ▲전국 직영 장례식장 확대 등을 선정해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라이프서비스 기업’이라는 경영 미션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프리드라이프 창립 초기 국내 상조서비스 시장은 영세 업체의 난립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와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존재했다. 그러나 오늘날 선수금 7조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해 우리 생활의 근간이 되는 필수 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그 선봉에 프리드라이프가 서있다”며 “창립 20주년을 맞은 프리드라이프는 올해도 업계 1위 기업의 사명감을 가지고 대한민국 상조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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