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아닌 인력난 때문"… 이연복, 부산 식당 폐업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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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식당 폐업 이유를 해명했다. /사진= 이연복 인스타그램 캡처, 임한별 기자
이연복 셰프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식당 폐업 이유를 해명했다. /사진= 이연복 인스타그램 캡처, 임한별 기자
이연복 셰프가 부산 식당 폐업 이유를 해명했다.

이연복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제가 부산 식당 영업을 종료한다니까 많은 기사가 올라왔는데 부산이 적자라서 매장이 종료한다고 올라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그는 "사실 부산은 인력난 때문에 종료하는 것"이라며 "서울(지점)이 작년에 적자였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어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시 올린다"고 설명했다.

이연복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저희 부산 목란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진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재미있게 운영해 왔지만 너무 아쉽게 4월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연복이 MBN 예능 '신과 한판'에 출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1억2000만원 정도 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부산 식당 폐업 원인이 코로나19에 따른 적자 때문으로 받아들여졌다.

이연복은 지난 1972년 중국 음식점에서 배달 일을 시작했다. 지난 1975년에는 국내 최초 호텔 중식당에 근무했고 지난 1980년 대만 대사관 최연소 조리장이 됐다. 이어 서울 서대문구에서 중식당 '목란'을 개업했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정경
박정경 p980818@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박정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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