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청년공동체 10개팀 활동지원…지역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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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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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2022년 강원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공동체 10개 팀이 오는 11월까지 문화·예술, 환경, 인구감소 등 지역의 현안을 청년의 시각과 다양한 아이디어로 스스로 해결해 지역 활력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이 모여 지역을 바꾼다”는 방향 아래 지역의 청년공동체를 발굴·확산하고, 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활동 기반 마련 및 지역 활성화 도모하는 사업으로, 도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다수의 청년공동체 중 지역, 활동 영역과 내용을 고려하여 지난 달 최종 10팀을 선정하였으며, 최종 선정된 팀은 과업수행비 등을 지원받아 공동체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선정된 팀은 ▲스탬피플협동조합(도내 20대 청년 유출 최소화를 위한 청년 인턴기자와 원데이클래스 운영) ▲흥UP마을활력소(원주 흥업면 활력제고를 위한 힐링정원과 오픈마켓 운영) ▲센트오브사운드(향과 예술 융합 콘텐츠를 위한 오프라인 공연과 네트워크 모임) ▲마카모예(지속가능한 강릉바다를 위한 플로깅 및 전시회 개최) ▲쓰담속초(쓰담문화 활성화를 위한 환경쓰담과 마음쓰담 운영) ▲홍천청년네트워크홍청망청(지속적인 문화 프로젝트를 위한 교육 및 페스티벌 운영) ▲소통마을사회적협동조합(문화예술을 매개로한 커뮤니티 조성을 위해 공연 및 커뮤니티조성) ▲레몬트리협동조합(정선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라이브커머스 및 플리마켓 운영) ▲정선청년몰드리밍협동조합(정선아리랑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및 청아랑몰 체험 운영) ▲강원엽합크루뛰드래요(강원도 연합 공동체 결성을 위한 지역 마라톤 개최)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경희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청년이 직접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청년들의 활동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안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손정환
강원=손정환 stampeople@mt.co.kr

머니S 강원지사 손정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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