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현역 강인규 컷오프…20개 지역 경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민주당 전남도당, 현역 강인규 컷오프…20개 지역 경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전남 21개 기초단체장 선거구에 대한 공천방식을 확정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전남 22개 기초단체장 선거구 중 1개 지역은 단수공천하고 20개 지역에 대해 경선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남도당 공관위가 단수공천한 지역은 해남군으로 명현관 현 군수를 추천했다.

경선이 실시되는 20개 지역은 권리당원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50%가 반영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실시된다.

3인 경선이 6곳으로 △나주시 윤병태·이민준·최용선 △광양시 김재무·문양오·이용재 △장성군 김한종·박노원·유성수 △영암군 배용태·우승희·전동평 △무안군 강병국·김대현·이정운 △신안군 김행원·박석배·박우량 예비후보가 대상이다.

2인 경선이 실시되는 9곳의 후보는 △목포시 강성휘·김종식 △곡성군 이상철·이재호 △고흥군 공영민·박진권 △보성군 김철우·임영수 △화순군 구복규·문행주 △장흥군 곽태수·김성 △진도군 박인환·이재각 △영광군 김준성·이동권 △함평군 김경자·이상익 예비후보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가 없을 시 2인 결선투표를 진행하는 지역의 후보는 △여수시 강화수·권오봉·전창곤·정기명 △순천시 손훈모·오하근·장만채·허석 △완도군 김신·신영균·신우철·지영배 △구례군 김순호·박양배·신동수·왕해전 △강진군 강진원·서채원·이승옥이다.

담양군 기초단체장 후보의 경우 심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천이 확정된 21개 지역 중 현역 단체장이 공천에서 배제된 곳은 무안군과 장성군, 나주시 등 3곳이다.

민주당 전남도당 공관위는 지난 12일 김산 무안군수, 유두석 장성군수를 공천에서 배제했고, 이날 강인규 나주시장이 공천에서 배제됐다고 설명했다. 김산 무안군수와 유두석 장성군수는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이번 경선 후보자 추천은 청년과 여성 및 기초단체장에 도전하는 후보자들에게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후보자 추천 결과에 불복할 경우 48시간 이내에 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무안=홍기철
무안=홍기철 honam3333@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