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금 10억↑+아파트 한채”… 양학선 연금, 어마어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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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의 신 양학선이 양궁선수 안산과 배구 선수 김연경을 제쳤던 역대급 포상금을 언급했다. /사진='마이웨이' 방송캡처
도마의 신 양학선이 양궁선수 안산과 배구 선수 김연경을 제쳤던 역대급 포상금을 언급했다. /사진='마이웨이' 방송캡처
‘도마의 신’ 양학선이 금메달 연금을 언급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 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도마의 신, 양학선이출연했다.

이날 양학선은 “지금도 부모님이 농사일 하고사신다”며 “그래도 금메달은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게해줬다”고 말하며 역대급 포상금을 언급했다. 그는 양궁선수 안산과 배구 선수 김연경의 포상금을 제친 것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양학선은 “그냥 금메달 따서 포상금 받으면 보통 1~2억 정도 된다,거의 몇 배를 받았다”며 그때 당시 저만 그렇게 받았다”고 인정했다.

그는 L그룹 회장님으로부터 6억, 그외 현물 아파트 등 모두 합쳐 포상금만 10억원대라고. 이어 어머니 통해 라면사랑이 알려진 그는 라면 연금의 신화를 묻자 그는 “100박스 받고 평생 무제한 제공도 받았다, 지금도 꾸준하게 주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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