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취임 우표에…반려견 '토리'도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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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가 발행한다. /사진=머니투데이(우정상업본부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 기념 우표에 당선인 반려견 '토리'가 담겼다. 대통령 기념 우표에 반려동물이 들어간 첫 사례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제20대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가 오는 10일 발행한다. 기념우표 1종 300만장, 소형시트 1종 50만장, 기념우표첩 1종 2만부가 발행된다.

윤 당선인 우표엔 반려견 토리와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주목된다. 당선인이 토리와 함께 있는 모습을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에 넣고 싶다는 제안이 실제 반영됐다.

현재 윤 당선인은 반려견 4마리(토리, 나래, 마리, 써니)와 반려묘(아깽이, 나비, 노랑이) 3마리를 키운다. 그중 토리는 윤 당선인이 지난 2012년 유기견 보호단체에서 소개받고 입양한 반려견이다.

우정사업본부 측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정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당당한 모습을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표현했으며 우표 전지 배경에는 국익과 국민을 기준으로 국정을 펼쳐 나갈 대통령의 따뜻한 이미지를 담았다"라고 했다.

또 "기념 우표첩은 통합의 힘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대한민국의 문을 여는 형상으로 디자인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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