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조나단, 43세 연상 노사연에… "누나 같은 분이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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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22)이 방송 촬영에서 가수 노사연(65)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22)이 가수 노사연(65)을 이상형으로 꼽는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22)이 방송 촬영에서 가수 노사연(65)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7일 오후 5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이하 '토밥좋아') 17회에서는 노사연·박명수·현주엽·김종민과 용병으로 투입되는 조나단이 충남 보령에서 7미(味)를 맛보는 내용이 방송된다.

박명수는 사전 녹화를 통해 "콩고에서 와서 고생 많았다"며 조나단에게 음료 건배를 제의했고 조나단은 러브샷으로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조나단은 "빵, 음료, 오션뷰까지 정말 좋다. 가족과 같이 와야겠다"고 반응했다. 이에 노사연은 "조나단은 뭐든지 긍정적. 여자친구 있느냐"며 물었고 조나단은 "없다"며 시무룩한 표정으로 답했다.

노사연은 이상형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조나단은 "호탕하고 목소리가 낮은 사연 누나 같은 분"이라고 화답했다.

박명수는 "결혼하면 부모님 모셔야 하느냐"며 조나단의 결혼관을 물었다. 조나단은 "부모님을 안 모셔도 된다. 우리 집은 제사도 없다"고 강조했다.

히밥은 이날 자가격리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 조나단은 히밥 대신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토밥좋아' 멤버들과 합을 맞췄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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