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권진영, 속옷만 입고 긴급대피… "얼마나 긴박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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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개그우먼 권진영이 화재로 긴급대피했다.

권진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우리동 윗윗윗층에 불이 났었어요. 소방차 다섯대에 경찰차까지 잠옷 바람으로 강아지만 안고 뛰쳐 나갔었어요"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입주민들 모두 떨었던 밤이였습니다. 공동주택이니 더더더 조심해야겠어요~ 자나 깨나 불조심! 완전공감"이라고 덧붙였다.

권진영의 긴박한 표정과 소방차까지 출동한 현장 사진을 통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엿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괜찮으신거죠" "아이고 진짜 이게 왠일이래요. 소방차다섯대면 꽤 크게난거 같은데… 괜찮으시길" "에고 넘 놀라셨겠어요. 사진에서 다급함이ㅜㅜ"라고 걱정했다.

권진영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개그콘서트'에서 박준형, 김다래와 우비 삼남매로 활약했다. 2016년 4세 연하의 회사원 오성욱과 결혼했다.
./사진=권진영 인스타그램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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