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함께?… 'SM 출신' 제시카·레이 만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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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출신의 두 아이돌이 중국 패션 화보에서 만났다. /사진=홍슈 그라치아 제공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출신 제시카(전 소녀시대)와 레이(전 엑소)가 중국에서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 유명 패션 매거진 '훙슈 그라치아'는 지난 10일 웨이보에 "이번 V사 광고 모델은 제시카와 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훙슈 그라치아는 V사의 핸드백을 소개하며 패션 화보에서 호흡을 맞춘 제시카와 레이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진을 매치하고 블루 컬러의 명품백을 손에 들었다. 레이는 핫핑크 컬러의 블레이저에 버건디 컬러의 슬렉스로 화려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제시카는 지난 2014년 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해 연인 타일러 권과 패션 브랜드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중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걸그룹 재데뷔에 도전 중이다.

엑소 중국인 멤버였던 레이는 지난 2015년 중국 활동을 위한 스튜디오를 만들어 현지에서 가수, 배우, 예능인으로 활동을 활발히 이어왔다.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10년 만에 이별한 레이는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 동안의 성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금은 직원으로서 SM과 헤어질 때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30세 나이에 새 출발하는 시기가 된 것 같기도 하다"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다만 "나는 항상 멤버들과 함께 할 거다. 언제나 레이로 곁에 있겠다"며 엑소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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