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했던 시후 맞아?"… 정종철 아들, 훤칠해졌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미디언 정종철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은 정종철(왼쪽)과 아들 시후군의 모습. /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종철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정종철은 인스타그램에 "이 길쭉한 아이가 누군지 아시겠냐. 어릴 적 통통했던 시후"라며 아들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시후군은 교복을 입고 뒷짐을 지고 있다. 과거와 다르게 훤칠한 키에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정종철은 "어릴적부터 뚱뚱했던 시후는 초등학교 5학년 가을부터 살을 빼겠다고 다짐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지금은 중3인데 어릴 적 통통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엿한 청소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빠로서 도와줄 수 있었던 건 시후가 먹고 싶다는 저칼로리 반찬들을 만들어 줬다는 것"이라며 "아이의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 자신의 다짐과 각오다. 그다음 중요한 게 부모의 도움"이라고 말했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3.29하락 24.0912:02 05/24
  • 코스닥 : 877.38하락 6.2112:02 05/24
  • 원달러 : 1264.20상승 0.112:02 05/24
  • 두바이유 : 109.47상승 1.412:02 05/24
  • 금 : 1847.80상승 5.712:02 05/24
  • [머니S포토] 송영길 "강남북 균형 발전위해 강북지역 교통문제 해소가 우선"
  • [머니S포토] 尹 정부 '첫' 총리 한덕수, 박병석 국회의장 예방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 [머니S포토] 오세훈 후보 '시민들에게 지지호소'
  • [머니S포토] 송영길 "강남북 균형 발전위해 강북지역 교통문제 해소가 우선"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