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 멘디, 가택연금 중 전자발찌 차고 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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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로 구속됐던 벤자민 멘디가 최근 가택연금 도중 조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은 2020-21시즌 경기를 뛰던 멘디 모습. /사진=로이터
성범죄 혐의로 구속됐던 벤자민 멘디(맨체스터 시티)가 재판 전 조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멘디는 최근 이달 말 열리는 재판 전 청문회를 준비중이다. 미러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멘디는 전자발찌를 찬 채 정원에서 조깅했다.

멘디는 지난해 9월 10대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그는 성폭행 4건·성폭력 1건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 중엔 미성년자들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멘디가 구치소에 수감되고 성폭행 혐의 2건이 추가로 드러나기도 했다. 멘디는 지난 1일 법원으로부터 6개월 동안 가택 연금을 조건으로 보석 허가를 받았다.

멘디는 많은 기대를 받으며 지난 2017년7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팀의 왼쪽 수비를 책임질 것이라고 기대됐지만 범죄행위로 모두의 기대를 무너뜨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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