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허웅, 아버지 허재와 같은 팀에 둥지트나…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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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허웅(왼쪽)이 허재가 같은 팀에서 뛰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사진=뉴스1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며 많은 선수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허웅(원주DB)이 아버지 허재와 같은 팀에서 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BL은 지난 11일 2022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선수 4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FA들은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10개 구단과 자율 협상을 진행한다. 자율협상 이후 계약하지 않은 선수에 대해선 구단들이 오는 26일부터 28일 사이에 영입의향서를 제출한다.

FA 중 허웅이 아버지 허재가 있는 데이원자산운용으로 이적할지 관심이 쏠린다. 허재는 최근 고양 오리온을 인수한 데이원자산운용의 프런트로 낙점됐다. 데이원자산운용이 허웅을 영입하면 허재·허웅 부자가 같은 팀 소속이 된다.

허재는 지난 2014년 전주KCC 감독 시절 드래프트로 허웅을 뽑을 기회가 있었지만 김지후를 지명했다. 아버지가 감독이 있는 팀에서 아들이 선수로 있는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아들였다.

허웅은 올시즌에 평균 16.7 득점(7위)·4.2 어시스트(9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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