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박군, 결혼 한 달만에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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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군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토탈셋 제공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12일 박군 측 관계자는 뉴스1에 "박군이 오늘 부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군의 부친은 암 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울산에 위치한 서울산국화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박군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에 머물고 있다.

특히 박군은 지난달 26일 한영과 결혼하는 경사가 생긴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비보를 접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4일 장지는 서라벌공원묘원에서 이뤄진다.

박군은 지난 2019년 '한잔해'로 데뷔했다. 채널A '강철부대',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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