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티엘비,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7%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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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엘비
티엘비가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22분 티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3150원(7.09%) 오른 4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2%, 414% 늘어난 518억원, 91억원을 기록했다"며 "우호적인 환율 환경, PC용 DDR5 기판 매출 증가, 믹스 개선(신규공법 적용 하이엔드 기판) 등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전망된다"며 "3분기부터는 서버용 DDR5 공급으로 ASP 상승세가 가속화되고 현 주가는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6.8배, 내년 예상 PER 5.4배"라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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