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발언' 김지민 "♥김준호 집 들어가기 싫어" … ○○○ 극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개그우먼 김지민이 폭탄 발언을 해 주목받고 있다. /사진=SBS PLUS 제공
개그우먼 김지민이 공개 연인 김준호의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13일 밤 5시50분 방송되는 SBS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이하 '하우스 대역전')에는 '역전의 고수' 편이 방송된다. 이날 김지민은 박군과 함께 2022년 트렌드가 총집합 된 고급스러운 호텔 같은 집을 찾았다.

집 주인은 "2010년에 지어져 당시에는 체리색으로 몰딩이 돼 있었는데 저희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콘셉트를 협의해 리모델링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에 김지민은 "저의 그 분(김준호) 집이 모든 게 체리색이다. 그 집에 들어가기가 싫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이어 "올드한 분위기가 난다. 바꾸고 싶어서 시트지를 붙였는데 괜찮아지긴 했다"고 덧붙였다.
 

  • 25%
  • 75%
  • 코스피 : 2617.22상승 11.3515:32 05/25
  • 코스닥 : 872.69상승 7.6215:32 05/25
  • 원달러 : 1264.60하락 1.615:32 05/25
  • 두바이유 : 107.94하락 1.5315:32 05/25
  • 금 : 1865.40상승 17.615:32 05/25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 [머니S포토] 국정원장 인사청문회, 의견 나누는 '김규현'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첫 차별금지 공청회…국민의힘 전원 불참
  • [머니S포토] 제74회 국회 개원 기념식, 국민의례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