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쇼크 후 반등 효과… 비트코인 '3만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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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폭락으로 충격을 받은 후 이틀째 다시 반등하고 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이틀 연속 3만달러대를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5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각) 글로벌 코인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 대비 2.69% 상승한 3만1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3만192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비트코인은 이틀 연속 3만달러 선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국내 암호화폐 프로젝트인 '테라'와 암호화폐 '루나'가 폭락한 사태로 글로벌 암호화폐시장이 충격을 받으며, 비트코인은 전날 반등 효과로 6%대 급등한 3만달러를 돌파했다.

같은 시각 한국 거래사이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87% 상승한 400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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