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맏딸 리원 美 뉴욕대 합격… "진짜 잘 컸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혜원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이 미국 명문대인 뉴욕대에 합격한 딸 리원의 근황을 전했다.

이혜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om Party. 응원할게 너희들의 미래를! (아이들 허락받고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첫째딸 리원양이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게시했다.

리원양이 이혜원, 안정환 부부와 함께 촬영한 사진에는 "미쳐 ㅎㅎ 드레스가 어색한 축구소녀. 아빠랑 둘이 찍는데 왜 내가 울컥한 건지 이 기분 뭘까요."라고 썼다.

누리꾼들은 "리원아 축하해" "프롬 파티라니 하이틴 영화 같아요" "엄마랑 너무 닮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뒀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