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결혼식 '손절설'에 발끈… "800명 넘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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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영희가 결혼식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 3일 김영희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본인(왼쪽)과 남편 윤승열의 모습.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영희가 "하객이 800명 넘게 왔는데 왜 아무도 안왔다고 하는걸까?라며 결혼식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영희는 16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한남동 나들이 가는길에 셀카를 찍어 보았다"며 "자고 일어나면 베개자국 하루종일 가는 나. 잠만 자도 몸무게 빠져있는 기초대사량 남다른 너"라는 글과 함께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과 할머니가 된 소피의 모습이 담긴 캡처본을 게시했다.

그는 "결혼식 당시 홀에 50명밖에 못 오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인분들이 800분 넘게 와서 식사도 못하고 사진도 못찍고 얼굴만 보고 간 사람도 많았는데 못 온 사람도 축의금을 보내줘 너무 행복한 날이었다"며 "그런데 왜 결혼식에 초대도 한 적 없는 유튜버들이 결혼식에 아무도 안왔다고 하는걸까"라며 결혼식 루머에 대해 속시원하게 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할 일 없이 남 말 하는 사람들 많다" "유튜브 렉카 믿고 거른다. 신경 쓰지마라" "돈에 미쳐 양심 버린 사람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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