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돈 아까워?" 조롱… '서희원♥' 구준엽 링타투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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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의 타투 웨딩링에 중국 네티즌이 악플을 쏟아냈다.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클론 출신 구준엽의 타투 웨딩링에 중국 네티즌이 도넘은 댓글을 달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4일 구준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뉴욕 클럽에서 디제잉 공연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구준엽은 클럽을 찾은 손님들과 함께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마이크를 든 구준엽의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새겨진 선명한 반지 모양의 타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서희원 측은 "반지를 문신으로 대체했다. 영원을 상징한다"며 "그(구준엽)가 자신과 서희원을 위해 문신한 결혼반지"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중국 네티즌은 구준엽이 결혼반지를 타투로 새긴 것에 대해 "돈 쓰기 아까운 거였냐" "돈이 아까웠던 거지" 등 조롱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에도 구준엽은 팔뚝에 아내 이름 '희원'을 한글 자음과 모음으로 풀어 새기고, 목에는 'Remember together forever(영원히 함께 기억해)'라는 타투를 새기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구준엽은 20년 전 교제했던 대만 국민배우 서희원과 깜짝 결혼을 발표한 뒤 지난 3월 대만으로 건너가 혼인신고를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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