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래퍼 스눕독 "트위터 내가 산다"…인수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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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래퍼 스눕독(Snoop Dogg)이 트위터 인수 의사를 밝혔다. /사진=뉴시스
미국의 유명 래퍼 스눕독(Snoop Dogg)이 트위터 인수 의사를 밝혔다.

지난 13일(현지시각) 래퍼 스눕독이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당장 트위터를 사야 한다"고 글을 게재하며 인수 의사를 표명했다.

스눕독은 1990년대 힙합 황금기를 이끈 래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힙합의 전설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스눕독의 발언에 긍정적이다. "전 세계는 일론 머스크보다 스눕독을 선호한다" "스눕독이 트위터를 인수하는 데 100% 찬성한다"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최고 경영자(CEO)는 지난달 25일 트위터를 440억 달러(약 55조1100억원)에 인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인수를 일시적으로 보류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머스크의 이와 같은 발언이 트위터 인수가를 낮추기 위한 '시간 끌기' 전략이라고 보고 있다.


 

송은정
송은정 yuniya@mt.co.kr

안녕하세요 송은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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