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멤버십 등급제 4→ 10가지로 개편… '풍성한 혜택 강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그린카가 멤버십 등급제를 기존 4가지→ 10가지로 개편하고 혜택을 강화했다. /사진=그린카
롯데렌탈의 자회사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가 서비스와 시스템이 강화된 새로운 멤버십 등급제 개편을 진행했다.

16일 그린카에 따르면 새롭게 개편된 멤버십은 기존 4가지 등급제에서 10가지 등급제로 세분화됐으며 등급별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멤버십 개편은 그린카의 지난 10년 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서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혜택과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로운 멤버십은 스타터, 브론즈, 실버, 골드, 다이아, 마스터 등의 10가지 등급으로로 나뉘며 누적 이용 시간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각 등급 별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등급 상향 혜택으로 브론즈에서 실버로 등급 상승부터 등급별로 최대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이 차등 지급된다. 두번째는 매달 1일 기준 등급에 따라 제공되는 월간 혜택으로 주중 또는 주말 5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1회 대여 시 100km 이상을 주행할 경우 등급에 따라 최대 40배까지 주행거리 포인트도 준다.

이밖에 그린카는 실버 등급 이상의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또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멤버십 개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최대 24시간 무료 쿠폰을 등급별로 제공한다.

김경봉 그린카 대표이사는 "이번 멤버십 개편을 통해 그린카를 이용하시는 고객들께 보다 다양한 혜택은 물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