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은밀한 사생활?…가정부와 낳은 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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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가족에 대한 제재를 부여하는 가운데 푸틴 대통령의 사생활 관련 정보들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루이자 로조바. /사진=미 매체 뉴욕포스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미국 등 서방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가족에 대한 제재를 부여하는 가운데 푸틴 대통령의 사생활 관련 정보들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미 매체 뉴욕타임스(NYT)는 "푸틴 대통령이 전 부인 류드밀라 푸티나 외에도 다른 2명의 여성과 4명의 자녀를 더 두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전처 푸티나와는 2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제재 명단에 올라 있다.

푸틴 대통령의 두 번째 부인은 한 때 푸틴의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스베틀라나 크리보노기크로 알려졌다. 지난해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개한 '판도라 페이퍼'에 따르면 그는 푸틴 대통령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은 루이자 로조바. /사진=미 매체 뉴욕포스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아울러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알리나 카바예바도 푸틴의 연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카바예바는 은퇴 이후 통합러시아당 소속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크렘린궁은 이같은 보도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대응하고 있지만 최근 영국은 카바예바를 제재 명단에 올렸다.


 

김태욱
김태욱 taewook9703@mt.co.kr

김태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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