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5109명 확진…1주 전보다 1745명 적어

전날보다는 3588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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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 접수를 하고 있다. 202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16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 접수를 하고 있다. 202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109명 발생했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5109명 늘어 누적 357만2125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시간 1521명보다 3588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오후 6시 6854명보다 1745명 적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부터 19일째 1만명대를 밑돌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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