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장보기 서비스에 롯데마트도 추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1번가가 롯데마트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이커머스 중 유일하게 국내 대형마트 모든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11번가는 장보기 서비스에 롯데마트가 추가된다고 17일 밝혔다. 11번가 장보기 서비스는 현재 이마트몰, 홈플러스, GS프레시몰의 당일배송 서비스와 SSG닷컴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번가 고객은 롯데마트 당일배송 서비스로 전국 70여개 롯데마트 매장과 전용배송센터를 통해 3만여개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신선 먹거리, 생필품, 밀키트, 롯데 단독상품 등을 판매한다. 온리프라이스, 토이저러스 등 롯데마트만의 차별화 상품 역시 구매 가능하다.

당일배송 주문마감시간은 오후 4시 전후(매장·지역별 상이)이며 당일배송을 원하지 않으면 최대 3일(영업일 기준)까지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서 배송받을 수 있다.

11번가는 편리한 장보기를 위해 제휴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장보기 거래액은 202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2배 규모로 성장했다.

김태욱 11번가 영업기획담당은 "온라인 최초로 국내 모든 대형마트의 장보기 서비스를 한 곳에서 선보이면서 전국을 커버하는 장보기 쇼핑 경쟁력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희진
연희진 toyo@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