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고승범 위원장에 이어 사의 표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년 7개월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사진=임한별 기자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년 7개월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도 부위원장은 최근 사의를 표했다.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난 것으로 풀이된다.

정권 교체기에 기관장들이 임기를 채우지 않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관례에 따라 앞서 고승범 금융위원장과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이달 5일과 12일 각각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도 부위원장은 2020년 11월 단행된 차관급 인사에서 발탁됐다. 2017년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으로 이동한 뒤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이래 3년 만에 금융위로 복귀했다. 이후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고승범 금융위원장과 함께 가계부채를 억제하는 데 앞장섰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머니S 강한빛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