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네'… 안영미 "그땐 외모에 자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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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영미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외모에 자신 있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사진은 지난 16일 안영미가 게시한 본인의 과거 사진.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사진은 지난 16일 안영미가 게시한 본인의 과거 사진.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안영미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외모에 자신 있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지난 16일 안영미는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두달 만에 싸이월드가 열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는 다르게 안영미의 풋풋하고 앳된 외모가 마치 미소년 같아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난 나름 내 과거에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과거는 그저 과거일 때 행복했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은 "멋쁨 폭발. 미소년이네" "지금이랑 똑같다. 방부제 미모다" "귀엽다. 더 공개해라" "젊었을 때 인기 많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 등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20년 2월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는 회사원과 결혼했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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