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이경진 몸매에 감탄…"20대 때 몸무게랑 같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 1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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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 뉴스1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박원숙이 배우 이경진의 몸매에 감탄했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옥천 전통문화 체험관을 찾은 사선녀(박원숙 혜은이 이경진 김청)의 모습이 담겼다.

한복 체험을 위해 이경진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에 박원숙이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은 이경진의 잘록한 허리에 "진짜 날씬하다"라고 감탄하기도. 이에 이경진은 "난 20대 때하고 몸무게가 똑같다, 사이즈가 같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박원숙이 이경진을 향해 "배가 튀어나오는 건 늘 보고 있지만, 안으로 들어간 건 처음 본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혜은이가 "숨을 못 쉬고 있다"라고 말하며 폭소를 안겼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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