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혜은이-이경진 위해 다락방 이사…"마음 불편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 1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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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 뉴스1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김청이 언니 혜은이, 이경진을 위해 다락방으로 방을 옮겼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새 식구 이경진을 위해 다락방으로 이사하는 김청의 모습이 담겼다.

사선녀(박원숙 혜은이 이경진 김청)의 막내 김청이 한방을 쓰는 혜은이, 이경진을 위해 다락방으로 방을 옮기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청의 제안에 박원숙은 "청이가 너무 달라졌다"라고 흐뭇해하기도.

김청은 "크지 않은 데서 언니 둘이 있는 걸 보니까 마음이 불편하더라, 내가 차라리 조금 불편하더라도 올라가는 것이 마음이 편할 수 있다"라며 이경진에게 방을 양보, 다락방 이사를 결심했다. 이경진은 김청의 배려에 "미안했는데, 김청이 만족해하니까 편안해졌다, 행복을 다시 느끼게 됐다"라고 고마워했다.

이어 다락방으로 짐을 옮긴 김청은 '공주방' 콘셉트로 다락방을 아기자기하게 꾸미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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