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조나단 빨간 정장에 "낮이었으면 창피해" 폭소

'갓파더' 1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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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갓파더' © 뉴스1
KBS 2TV '갓파더'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갓파더' 김숙이 조나단이 선택한 빨간 정장에 폭소했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동대문 쇼핑에 나선 '갓남매' 김숙, 조나단의 모습이 담겼다.

김숙과 함께 동대문 쇼핑에 나선 조나단은 빨간 정장을 골라 시선을 모았다. 김숙은 조나단의 강렬한 색깔 선택에 이어 꽉 끼는 바지에 "발레리노인 줄 알았다"라고 놀라기도. 조나단은 김숙의 "살 조금만 빼서 입자"라는 조언에도 괜찮다며 현장을 활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조나단은 "누나 표정 보니까 너무 좋아하더라, 누나랑 거리를 활보하면 누나가 너무 좋아하겠다"라고 김숙의 속도 모른 채 빨간 정장을 입은 소감을 밝혔다. 김숙은 "낮이었으면 창피했겠죠"라고 웃으며 조나단을 위해 빨간 정장을 구매, 합리적인 구매를 위한 협상의 달인으로 변신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KBS 2TV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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